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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0-01-14 11:12
2010년 새해인사말 (드림텍 대표이사)
 글쓴이 : 유병훈
조회 : 2,807  

사랑하는 드림가족 여러분!

어려움과 환희가 교차했던 기축년이 7시간이 채 남지 않았습니다.


올 한 해를 돌이켜보면 年初의 암울했던 금융 쓰나미가 전 세계를 강타했을 때, 10년 전 IMF의 악몽이 다시 떠올라 매우 불안하였고, 고객사의 조직 변화가 우리의 미래를 불확실로 몰고 가지 않을까 노심초사 했는데, 여러분의 하나된 마음과 노력으로 위기를 극복하고, 나아가 하반기 물량증가로 인해 우리는 소기의 목표를 달성할 수 있었습니다.

이는 불철주야 힘들게 노력하신 여러분의 노고가 아닌가 생각되어 다시한번 드림인 모두에게 감사를 드립니다.

특히 드림TNC 의 사내회사로 거듭난 김성안 이사의 헌신적이고 희생적인 노력이 없었다면 감히 130억을 달성할 수 없었을 것입니다.


인간은 변화를 가장 두려워 합니다.

왜냐하면 불확실성 때문에 그렇습니다.

아시다시피, 낮길은 초행길도 아무렇지 않지만, 밤길은 아는 길도 무섭게 보인는 것은, 바로 보이지 않는 불확실성 때문입니다.

그러기에 변화는 항상 두려운 법입니다.


사는 생활의 변화, 음식과 문화의 변화, 새로움의 변화 등등 그런 변화에 과감한 도전이 김성안 이사의 사내 소사장 이었습니다.

많은 갈등과 오해 속에도 굴하지 않고 도전하는 김이사야 말로 내가 추구하는 도전과 변화에 가장 앞장서는 주인공입니다.

여러분 김이사에게 격려의 박수 부탁합니다.


백호의 2010년은 우리 모두에게 그 어느때 보다 희망차고

활기 넘치는 한해가 될 것입니다.

우리의 비젼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2010년은 올해 매출의 50%이상 신장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이는 우리 모두에게 많은 도전과 변화를 요구하고 있습니다. 지난 4년간 우리는 우리 규모보다 과다한 시설투자와 설비투자를 해 왔습니다.

그 열매를 경인년 백호랑이 해에 기필코 달성할 수 있으리라 믿었기 때문입니다. 2014년인 30주년엔 1000억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2020년 5000억 아니 1조를 하는 회사로 거듭나야 합니다.

기업가는 기업으로 말해야 합니다. 훌륭한 기업가는 그 구성원에게 원대한 꿈을 이루도록 환경을 만들어 줘야 한다고 배웠습니다.

사랑하는 드림인 여러분!

여러분이 크려면 기업이 커야 합니다.

제가 큰 사람이 되려면 드림텍이 커야 합니다.

그러기 위해선 열심히 배우고 열심히 노력하는 수밖에 없기에 여러분에게 간곡히 당부 드립니다.

공부하는 2010년, 독서하는 2010년이 되도록 부탁드립니다.

여러분 가정에 평화와 행복이 우리 모두의 건강과 축복이 있는 경인년이 되시길 빌면서 인사말에 갈음합니다.


여러분! 사랑 합니다.